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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, 간절곶
해 질 무렵 도착했는데, 어둠이 내려앉을수록 하나둘 켜지는 불빛들이 분위기가 ...말로 설명할수 없어요..
은근히 감성을 자극하고, 바다를 배경으로 반짝이는 빛들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너무 예쁜곳 입니다

운영기간
25년 12월15일부터~26년 2월20일까지
점등시간 : 매일 16시30분부터 23시00분까지
입장료 : 무료

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느낌

바닷바람은 조금 차가웠지만,
그 덕분에 빛이 더 또렷하게 느껴졌고,
겨울 밤 특유의 맑은 공기가 축제 분위기를 더 살려준듯..
따뜻한 옷은 필수입, 그 정도 불편함은 충분히 감수할 만했어요

간절곶 빛축제는 잔잔한 감성 야경을 즐기기 좋은..
시끄럽지않고 여유롭게 산책하면 즐기수있는
또 올께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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