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68년부터 이어진 경주 안강 외바우 맛집
50여년 2대를 잇는 외바우는 경주안가점과 포항점을 형제들이 운영하고 있으며,
한돈에 낙지+버섯을 넣은 매운버섯낙불삼철판볶음이 있고, 한우에 낙지 + 버섯을 넣은 버섯한우낙지전골메뉴로, 3대 한가족이오셔도 만족할 만한 건강음식이며, 국내 또는 해외에서도 찾아오시는 고객님들이 그 맛을 인정하고, 사랑해 주셔서 행복맛집으로100년 이상의 역사를 만들고 싶습니다. 외바우 주변 광광지로는 경주에서 유일하게 조선시대의 역사를 느낄수있는 곳이며,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민속마을(5.3km)과 옥산서원(3.2km) 이 있고, 사진작가들한테 더 인기 있는 소나무숲, 흥덕왕릉(2.1km) 그리고 2웨이 2그린의 리버스시스텝의 안강레전드골프클럽(3km) 이 있어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. 외바우는 경주의 여행지와 함께 특별한 맛집으로 행복한 여행에 동행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경주에서 행복한 여행 되세요.-주인백(主人白)



주인 어르신께서 “좋은 재료가 아니면 절대 쓰지 않는다”는 고집이 있으셔서
육수 한 방울, 반찬 하나까지 정성이 느껴지는것같기도하고 신선한재료라고 느껴져서 더 맛있었어요.
1968년 오픈 후 50년 넘게 같은 방식으로 끓여내는 국물 맛은 정말 설명하기 어려운 ‘집밥 이상의 깊이’가 느껴지죠.




요즘 맛집처럼 꾸며놓은 감성 인테리어는 아니지만,
오래된 나무 테이블, 따뜻한 온기, 소박한 정이 느껴져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.



양이 많아보이죠

이번에 알았는데 고기깻잎에 싸서 먹고 샐러드를 먹었는데..왤케 맛있어요?ㅋㅋㅋ

- 고기는 부드럽고 양도 넉넉함(실수로 1인분을 더주셨다는데..계획이셨던듯요..착한실수 ㅎㅎㅎ)
- 밑반찬은 화려하진 않지만 손맛이 살아 있는 정갈함
- 한입 먹는 순간, “아 이게 진짜 전통 맛집이구나” 하고 느껴지는 맛
먹어보면 바로 맛집 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.



경주에서 전통 있는 맛집을 찾는다면 이곳을 꼬옥 추천하고 싶습니다~~~
반짝 유행이 아닌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진짜 맛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.
전국에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오는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확실히 알겠습니다
별5개 만점중에 4개 드려도 될것같습니다~~~한개를 뺀이유는 과식을 하게되서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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